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지붕 위에 앉은 피노키오가 참 한가로워 보이네요. 코가 아주 길어지진 않은 걸 보니 아름다운 섬에선 거짓말할 일도 별로 없나 봅니다. ― 제주 우도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37u2n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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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0 at 03:00AM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지붕 위에 앉은 피노키오가 참 한가로워 보이네요. 코가 아주 길어지진 않은 걸 보니 아름다운 섬에선 거짓말할 일도 별로 없나 봅니다. ― 제주 우도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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