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한 덕목을 알려주는 지식은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게 2008년 구글이 발표한 ‘산소 프로젝트’다. 구글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팀장급 이상 관리자의 인사자료 1만 건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를 근거로 구글은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8가지 요건을 발표했고 후속 분석을 통해 2개를 추가했다. 주요 내용은 좋은 코치가 되어야 하고 권한 위임을 잘 해야 하며 팀원의 성공과 복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등이다. 그런데 기업 현장에서 이런 지식을 활용해 리더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높인 사례는 많지 않다. 리더들에게 이런 덕목이나 지침을 지키라고 강요해도 리더들의 행동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많은 리더들은 “지금 당장 성과를 내기에도 바쁜데 10가지나 되는 행동 지침을 어느 세월에 익히느냐”고 항변한다. 이런 불평을 하는 리더들에게 “무엇을 더 해야 한다”고 요구하기보다 “리더라면 최소한 이런 행동만큼은 하지 마라”는 지침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국내 A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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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6,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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