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마야문명의 발상지일까요? 눈에 보이는 이 땅은 바로 도시 농부들이 주말마다 땀 흘려 가꿔온 농장을 하늘에서 본 풍경입니다. 자칫 삭막하게만 보일 뻔했던 황토밭에 옹기종기 내려앉은 각 가정의 초록빛 채소들이 자라나고 있군요. 사람과 자연이 만나 한 폭의 예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경기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드론으로 촬영 글·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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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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