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만든 인공 새집을 곤줄박이 한 쌍이 ‘분양’ 받았습니다. 아름드리 초록 나무들이 햇빛을 가려주는 숲속의 작은 집은 까치, 어치 등 천적으로부터 어린 새끼들을 보호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새집이 마음에 드는지 어미는 새끼를 위해 부지런히 먹이를 나릅니다. 새집 이사 기념 가족 만찬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안산 자락 글·사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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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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