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의 한 도로에 허름한 삼륜오토바이가 솜사탕을 매단 채 지나갑니다. 이래 봬도 이번 연휴에 비싸게 팔릴 몸입니다. 어린이날이 포함된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피곤에 찌든 부모의 일상, 아이들과 달콤한 솜사탕을 먹으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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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4,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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