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통신사 축제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대형 인형을 짊어지고 있네요. 인형의 신분에 따라 내 역할도 정해지니 이왕이면 고관대작이 좋을까요? 해맑게 웃고 있는 인형들의 모습에 보고 있는 사람의 기분도 괜스레 좋아집니다.―부산 중구 용두산길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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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7,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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