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등장할 때 옆이나 뒤에서 병풍처럼 서 있는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무표정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풍길 때가 많습니다.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달 26일 49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평소 보디랭귀지를 보면 그다지 행복해보이지 않는 트럼프 부부. ‘와이프 생일’을 즐겁게 보냈는지 알아볼까요. △“I can’t think of anybody I’d rather have.” 공교롭게도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부부가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아베 총리 환영 만찬과 멜라니아 여사 생일 파티를 따로따로 할 수 없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원샷’에 해버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송 인터뷰에서 멜라니아 여사에게 “아베 총리 부부가 당신 생일 만찬에 참석해도 되겠느냐”고 물어봤다고 자랑합니다. 그러자 멜라니아 여사는 “그(아베 총리 부부)보다 더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낼 수 없네요”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I can’t think of’ 다음에 an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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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6,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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