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 앞에 서 있는 레닌 동상 머리 위에 갈매기 한 마리가 앉아 있네요. 정상에 오르려고 올라간 건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구경하러 올라간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구경하다 가기를…. 블라디보스토크=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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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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