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가 예술작품으로 변신했습니다. 마치 색동옷을 입은 듯하지요. 프랑스 출신 세계적 현대미술가 다니엘 뷔렌의 설치미술입니다. 작품명은 ‘한국의 색’. 짙은 어둠이 내리면 한국의 색은 더욱 빛납니다. 광화문 일대를 지날 때 세계적 작품을 카메라에 담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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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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