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100주년을 앞둔 어느 날 밤. 100년 전 서울 중앙학교(현 중앙고) 숙직실로 쓰였던 한옥을 찾았습니다. 독립운동 인사들은 거의 매일 밤 이곳에서 거사를 논의했습니다. 항일 운동의 소중한 유적입니다. 한옥 주변에 플래시 섬광을 만들어 반딧불 느낌이 나도록 다중노출 방식으로 촬영했습니다. 반딧불 같은 작은 노력이 모여 전국적인 만세운동으로 번진 3·1운동을 표현했습니다. 글·사진=장승윤 tomato99@donga.com·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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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7,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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