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선인가요? 유리문에 반사돼 보이는 조형물이 외계에서 온 사물인 듯 궁금하게 만듭니다. 정체는 바로 사람들이 쓰다 버린 양은 냄비와 주전자, 그릇을 붙여 만든 예술 작품 ‘민들레’라네요. 우주선에서 냄비, 민들레까지. 참 여러 가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게 바로 예술인가 봅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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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8,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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