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에 대한 호감도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긍정 비율이 꾸준하게 증가해왔다. 2000년대 초반 초등학생의 인기 장래희망은 과학자, 공무원, 선생님 등이었다. 최근에는 연예인, 유튜버와 같은 직업이 인기다. 예능을 통해 연예인에게 친근감을 느끼고, 연예인 ‘브이로그’같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1인 미디어 방송 때문에 긍정적 인식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의 수입이 막대해지고 대중문화를 이끌어 가면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위상도 높아졌다. 하지만 올해 승리의 버닝썬과 정준영의 불법 촬영 사건으로 긍정어 비율이 36.2%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연예인’ 연관 키워드를 살펴보면 평소 사람들은 연예인을 선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얼굴’, ‘몸매’ 키워드가 나타나면서 특히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다이어트’, ‘패션’, ‘데일리룩’ 키워드도 나타났다. 외모뿐만 아니라 실제 성격이나 일상 등을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아 ‘성격’, ‘인스타’와 같은 키워드가 나타났다. 하지만 올해는 ‘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UZZAed
via
자세히 읽기
March 29, 2019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