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뒤에서 발걸음 재촉하듯 불어오면 힘껏 버텨라. 인생의 속도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 떠밀려 가지 말라. 쓰러뜨릴 듯 정면에서 닥쳐오거든 그것 또한 버텨라. 시련에 맞서 돌파한 자만이, 따스한 봄날을 누릴 것이다. ― 미국 유타 자이언캐니언에서 사진=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글=이은택 기자 na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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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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