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말로만 듣던 고속철도(KTX)인가요?’ 강아지가 아빠 손에 들려 귀성길에 오릅니다. 설렘보다는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인데요. 혹시 바퀴 달린 캐리어 가방을 KTX로 착각한 건 아니겠지요. 난생처음 캐리어도 타보고, KTX도 타보고…. 오늘이 바로 ‘개(계) 탄 날’ 아닐까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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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2,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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