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가 석탄화력, 천연가스 등 오염물질 다배출 에너지원에서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원으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다.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에 기회다. 그러나 한국은 석탄화력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그 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경제 규모는 세계 9위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7위다. 파리기후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각국 정부는 국내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실행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아직도 신설 석탄화력을 건설하고 있다. 더 나아가 대기오염 배출기준이 한국 내 발전소보다 몇 배 또는 수십 배 느슨한 해외의 석탄화력 건설도 지원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석탄화력을 아직도 건설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영국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 다른 OECD 회원국의 석탄 사용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석탄화력들은 폐쇄되고 있다. 실제 벨기에는 2016년 석탄화력발전을 종료하였고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석탄화력발전 종료 시점을 밝혔다.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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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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