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할 것만 같던 추위가 어느새 조금씩 옅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 빈자리에는 봄이 스며오겠지요. 당신의 봄은 어떤 단어로 시작할까요. 색깔에 따라 다른 꽃말을 지녔다는 히아신스. 그중 보라색 히아신스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라 신부의 부케로 자주 쓰인답니다. 당신의 봄도 영원한 사랑과 함께 시작되기를.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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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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