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를 감동시킨 2018 평창 겨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폐회한 지 어느덧 1년가량이 흘렀다. 평창 올림픽 개막 전을 생각해보면 어느 하나 쉬운 과제가 없었다. 북한 이슈부터 올림픽 후원, 날씨 걱정까지…. 국제사회에서도 평창 올림픽의 개막과 선수 참가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의견들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뚝심 있는 지원, 정부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의 리더십과 노력, 그리고 국민의 관심 덕분에 평창 올림픽은 지난해 2월 9일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평창 올림픽에 참가한 92개국 선수 2920명과 패럴림픽에 참가한 49개국 선수 567명은 ‘새로운 지평선’이라는 비전 아래 공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경기를 펼쳤다. IOC와 정부, 조직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평창이라는 작은 도시는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른 도시로 세계에 각인됐다. IOC는 “한국에서 열린 평창 올림픽은 여러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흑자 올림픽’으로 치러져 차기 후보 도시들에 올림픽의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bit.ly/2CA9j38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23, 2019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