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갛게 떠오르는 새해를 기록하라. 얼어붙은 공기와 몰아치는 바람과 흩날리는 눈발까지 모두 기록하라. 그 삼백몇십 개 기록의 마지막 줄에 “나는 더 나아졌다”고 쓸 수 있도록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치열하게 기록하라.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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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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