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내가 썰매를 타고 눈 덮인 경사로를 질주합니다. 우리의 비료포대와 한판 경주를 붙는다면 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최근 눈 소식이 없어 썰매를 타며 까르륵대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사진으로나마 아이들이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을 느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이사흐(독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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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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