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은 왜 이렇게 눈 보기가 힘들까요. 기우제가 아니라 기설제(祈雪祭)까지 지냈다는데 원망스러운 하늘엔 햇빛과 미세먼지만 가득. 그래도 남은 겨울 긍정의 마인드로 즐겨 보아요. 벙어리장갑과 털모자 대신 빨강 노랑 선글라스 멋지게 차려 쓰고! ―대관령 눈꽃축제에서. 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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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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