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20세 소녀 3명이 1959년 1월 어느 날 김포비행장에서 추위와 긴장에 몸을 떨며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들은 ‘동양에서 온 마녀’로 불리며 뛰어난 노래, 춤, 연주 실력으로 미국인들을 사로잡았다. ‘케이팝의 전설’이 됐다. 한국 최초로 미국 연예계에 진출해 빌보드 차트 7위까지 올랐던 3인조 걸그룹 ‘김시스터즈’ 이야기다.》 ‘원조 케이팝 걸그룹’인 김시스터즈의 스토리가 미국 데뷔 60주년이 되는 2019년 뉴욕 맨해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제작된다. “한국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정식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처음”이라고 공연계 인사들은 말한다. 미국 뉴욕의 제작사 ‘디모킴뮤지컬시어터팩토리’는 22일(현지 시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컴포트 우먼’ 감독인 김현준 연출자(27)와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 루커스 포스터가 김시스터즈 스토리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함께 제작한다”고 밝혔다. 김시스터즈 스토리는 미국 TV 드라마로도 만들어질 계획이다. 뮤지컬 제작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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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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