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워서 밤하늘을 쳐다봅니다. 무수한 별이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별은 빠르게 움직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닙니다. 숨은 흔적은 남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인생처럼.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에서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글=이유종 기자 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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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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