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살을 열어다오 영광스러운 승리자 가까이 보여다오 그 빛나는 얼굴들 내 맘을 태우면서 목청껏 응원함은 바라던 그 승전보 듣기 원함일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축구 결승 경기장에서 사진=김동주 기자 zoo@donga.com·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의 세레나데 ‘마리아 마리’를 패러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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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6,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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