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높은 곳에 손 닿을 정도로 커지고 싶은 마음 놓지 말거라. 자랄 수 있다고 끝까지 믿으면 내가 너희를 그렇게 자라게 하겠다. 아무 생각 없이 즐기며 땀 흘리는 반짝이는 그 순간을 잊지 말거라. 현재를 간직하며 내일을 꿈꾼다면 내가 너희를 그렇게 이루게 하겠다. ―인천 부평공원에서 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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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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