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호수, 파란 하늘, 그리고 서늘한 공기. 천금같은 날을 축복이라도 하듯 호수 하늘에는 무지개가 걸렸습니다. 그것도 무려 두 개가 한꺼번에. 절로 만세를 부르며 팔짝팔짝 뛰고 싶은 날. 한국도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몽골 홉스골 호수에서 독자 최윤정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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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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