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펄펄 끓던 하늘은 한소끔 식혀 파랗게 2. 그 위에 하얀 솜털구름 넉넉히 뿌려줍니다. 3. 여름내 농익은 꽃사과 가지째 가만히 얹고 4. 장식으로 예쁜 동심 하나 동동 띄운 뒤 5. 선선하게, 여유롭게, 분위기 있게 즐겨줍니다.―경기 파주시에서 사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MAHQ9c
via
자세히 읽기
August 30,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