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원래 하늘에서 내려온 우주민족. 지구 바다가 마음에 들어 해저 깊은 곳에서 조용히 살았건만 우리 동족을 말리고 태우고 찢어버린 잔혹한 인간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우리는 이제 인간을 벌하고 세상을 뒤집겠다. 머리끝까지 뻗친 우리의 분노를 보아라!―속초에서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속초항에 걸린 오징어 건조대를 촬영해 180도 뒤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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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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