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역사는 농업혁명 이후 산업혁명을 거쳐 새로운 상상혁명의 시대와 감성의 시대, 인간 본성의 시대라는 변곡점에 와 있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와 기존의 경영의 틀이 파괴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돌파구를 마련해 가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제는 혁신의 중요성을 매일 강조하고 다양한 혁신활동을 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데 있다. 그렇다면 파괴적 혁신을 위한 근본적인 돌파구는 무엇인가. 답은 ‘아트경영’으로 경영에 창의성, 감수성이 바탕이 되는 예술적 DNA를 입히는 것이다. 그동안 예술은 보조적 수단으로 인식돼 직원들에게 복리후생 차원에서 공연 티켓을 나눠 주거나, 기업 이미지 홍보 차원에서 활용돼 왔다. 아트경영은 이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것으로 경영이 오히려 예술에 길을 물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파괴적 혁신을 하는 것이다. 아트경영의 실천은 예술작품(Artworks), 예술가(Artist), 예술창작의 과정(Artistic way) 등 AA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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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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