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어디 계세요.” 둥지를 처음 떠나 화단에 떨어진 새끼 직박구리, 위를 올려다보며 애타게 어미를 찾았습니다. 둥지 위 어미는 새끼 곁에 가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결국 혼자인 이 세상에서 어미는 새끼를 위한 게 뭔지 압니다. “아가야, 난 널 믿어.” 민병선 기자 bluedot@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JjIW3v
via
자세히 읽기
June 07,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