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나온 지 이제 19개월이 된 손녀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녁 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고 있음을 종종 느낀다. 손녀의 재롱을 보고 싶은 생각에 중요한 일정이 아니면 일찍 귀가하게 되었고, 아내가 카톡으로 보내준 손녀의 동영상을 주변 지인에게 보여 주는 것을 보면 나도 어느새 손녀바보의 반열에 들었구나 싶다. 그런데 지난해 이노비즈 협회장 직책을 다시 맡게 된 후 기술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가면서 일자리도 꾸준히 만들어 내는 회원사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이노비즈 바보가 되었다. 정부부처 관계자나 유관기관과의 모임에 가면 ‘혁신성장과 일자리의 주역은 바로 이노비즈’라며 홍보하기에 여념이 없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라 기술혁신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 이노비즈 기업들은 스마트 팩토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의 관련 산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 방문했던 경기 평택의 한 이노비즈 기업은 스마트팩토리의 개념을 자동화된 공정으로 확장시켜 ‘ICT 기술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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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8,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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