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 굵직한 일정이 이번 주에 모두 몰렸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게 정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한가로움을 느낄 필요가 있죠. 인적이 드문 공원 벤치에 누워 소설을 읽다 낮잠을 청합니다. 적당한 햇볕과 시원한 바람은 몸을 더 풀어지게 하죠. 마침 옆 벤치가 비었네요. 어서 오셔서 잠시 쉬었다 가세요.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 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글=이유종 기자 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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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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