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까머리 위로 시원한 바람이 지나갑니다. 큰스님 말씀하신 ‘참선’ ‘묵언’은 잠시 잊겠습니다. 게임하고 싶은 번뇌도, 과자 먹고 싶은 욕심도 내려놓았습니다. 오늘 그냥 즐기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일주일 앞둔 15일 동자승들이 ‘롤러코스터 열반’에 들었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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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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