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척은 월척인데… 쩝!’ 청계천을 배회하는 그에게는 보기 힘든 큰 먹이이지만, 과유불급은 자연의 섭리. 입만 벌리고 난감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해오라기를 본체만체, 용이 되고 싶은 잉어는 물살을 거슬러 오릅니다. 큰 재물, 벼슬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독입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ICxa3X
via
자세히 읽기
May 21,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