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잎이 유난히 크고 탐스러운 작약꽃. 꿀벌은 자태에 반했습니다. 마력에 끌려 다리에 꽃가루를 잔뜩 붙이고 부지런히 오갑니다. 노동으로 다리마저 통통해졌네요. 꿀벌의 열정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안산에서 사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글=이유종 기자 pen@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H30YFp
via
자세히 읽기
May 31,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