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엄한 얼굴에 토끼 장식 머리띠라니…. 심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내 취향 아닌데, 주인이 강제로 씌웠어’라는 떨떠름한 표정. 세상일 내 맘대로 되는 게 얼마나 있겠어요. 부활절을 기념하는 축제라고 하니 견공, 오늘은 용서하시오. 1일 캐나다에서 열린 ‘토론토 비치 라이언스 이스터 퍼레이드’에서. 토론토=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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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3,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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