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달이 뜨면 들린다는, 길고 우렁찬 울음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 사이 저 산의 주인은 멧돼지가 됐습니다. 하지만 미국에는 아직 있다고 하네요. 지난 한 해 동안 오리건주 지역에서만 124마리가 집계됐고, 그 수가 한 해 동안 11%나 늘었다고 하네요. “우리 강산엔 있는 거니?” 응답하라, 회색늑대.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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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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