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울에도 올곧게 푸르른 선비의 표상, 국왕의 심경마저 헤아린 충신의 신의, 힘겨운 역사를 견디어온 민족의 상징. 그 모든 시작은 이렇듯 작고 약한 존재로부터. 글=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경기 양평군 용문양묘사업소에서 1.5cm 금강소나무 새싹을 근접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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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5,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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