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이다. 물건은 최소한 필요한 것만, 고래등 같은 집보다는 작은 안식처를.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믿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경기장 크기도 줄인 걸까? 세계 랭킹 1위 로저 페더러(오른쪽)가 1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테니스대회 홍보 행사에 참여했다. 시카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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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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