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p procrastinating(꾸물대지 마).” 직장 상사가 부하에게 일을 시킵니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닌데 부하는 빨리 끝내지 못합니다. 상사는 속이 터집니다. 참다못해 부하에게 소리 지릅니다(영어로). “Stop procrastinating(왜 이리 질질 끄냐, 빨리 끝내지 못해).” Procrastination(프로크래스티네이션). 일을 질질 끌며 지연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직장 일을 안 하고, 시험공부를 안 하고, 딴짓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뭐 하냐”고 물어보면 “I’m procrastinating”이라고 답합니다.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미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직원이 많은 회사는 생산성이 저하됩니다. ‘직장생활의 적 procrastination을 퇴치하라’ ‘procrastinative(일을 미루는) 직원 관리법’ 등의 제목처럼 맡은 임무를 정해진 시간에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경영학 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신 경영 트렌드는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ift.tt/2F8mlUT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24,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