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 정부 출범 후 각종 논란거리가 쏟아지고 있다. 밖으로는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외교안보의 굵직한 이슈가 연일 지면을 채우고 있다. 안으로는 적폐청산과 탈(脫)원전 이슈가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일보 독자위원회는 지난달 30일 ‘4강 외교-탈원전-적폐청산과 언론보도’를 주제로 토론했다. 》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4강 외교와 탈원전 문제 등 여러 이슈가 불거져 나오고 있습니다. 4강 외교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탈원전 논란과 관련해 본보가 제대로 짚어주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빈 위원장=4강 외교를 중심으로 한 안보 문제부터 시작해서 탈원전 등 내치 문제 순서로 짚어 보겠습니다. 이준웅 위원=최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황제급으로 등극했다는 내용과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도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오쩌둥 사상에 견줄 만한 시진핑 사상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시진핑 사상이 공산당 헌법에 삽입됐다고 했지만 정작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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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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