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하면서 세상은 온·오프라인 간 경계가 없어지고 우리 삶은 점점 디지털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다. 아침에 스마트폰 알람으로 일어나서 폰으로 기사를 보고 일정을 체크한다. 내비게이션이 인도하는 최적화된 경로를 따라 출근하고 자투리 시간에 모바일 쇼핑과 인터넷 뱅킹을 한다.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스마트폰으로 즐기고, 인공지능(AI) 스피커에는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요청한다. 디지털 세상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데이터 기반 신산업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일상이 모두 기록되고 분석될 수 있다. 기업들은 이용자가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수익모델도 창출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데이터가 자산이고 원유이다. 이처럼 데이터 수집과 이용 증가로 경제적 가치가 커지고 있지만, 개인과 관련된 데이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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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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