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란 갇혀 있는 생각의 틀을 깨고 나와 더 넓고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교육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얼마 전 작고하신 신영복 선생의 교육론이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깨치는 기쁨과 만족감을 높이는 행복한 교육제도다. 자유학기제를 통해 우리 학생들은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깨닫는다.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실천한다. 그래서 자유학기제는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실천하는 혁신교육이다. 미래 교육의 화두는 학생들의 행복이다. 행복한 교육만이 창의성 개발을 북돋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헤츠키 아리엘리 글로벌엑셀런스 회장은 “주입식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복하지 않고, 행복하지 못한 학생은 호기심이 사라져 결코 창의성이 개발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우리 교육도 학생들이 호기심과 동기,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변해야 한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ift.tt/2gSM1eT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20, 2017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