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7 산학협력 엑스포’가 31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산업계, 학계 등 3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산학협력의 비전과 사업 성과를 나누는 자리다. 이번 산학협력 엑스포는 출범 10년이라는 시간적 의미와 더불어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열린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 수요에 맞는 미래인재 육성’을 모토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21개 프라임 사업 대학들이 ‘프라임관’으로 참여해 개혁과 혁신을 통한 인재 양성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프라임 사업을 비롯해 링크 사업, 브리지 사업, CK 사업 등 교육부의 대학 재정 지원 사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다 처음으로 지자체와의 공동 주최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행사이다. 프라임 사업은 정부에서 3년간 6000억 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다.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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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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