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마다 다른 문양과 색깔의 돛을 단 각국의 요트들이 해운대 바다를 가르며 레이싱을 펼치고 있다. 5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저 요트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인도 등 8개국 40여 팀이 참가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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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8,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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