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일어나서 뉴스를 보면 국회에선 여야 갈등 문제, 사회에선 살인사건이나 폭발사건 등이 쉴 틈 없이 발생한다. 그러다 보니 갈등을 야기하고 심리를 자극하는 뉴스보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생 캠페인’을 검색해 보는 게 일상이 됐다. 최근 매일 색다르고 다양한 소재로 웃음을 자아내는 소생 캠페인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기 때문이다.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라는 말을 줄인 소생 캠페인은 생명을 살리기 위한 닥터헬기 소리를 우리 사회가 성숙하게 수용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든 캠페인이다. 풍선을 불어 터뜨리거나 응원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 참여할 수 있다. 풍선이 터질 때 나는 소리 크기가 닥터헬기 이착륙 시 나는 소리 크기와 유사한 데서 착안한 퍼포먼스다. 지난해 12월 다양한 경력을 가진 10여 명으로 구성된 일명 소생 팀이 꾸려지면서 5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달 7일부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작 2주 만에 소생 캠페인을 알리는 메인 동영상의 조회수는 9만 뷰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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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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