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와 학원 ‘뺑뺑이’. 요즘 아이들의 유일한 놀이라네요. 골목길 왁자지껄하게 떠들던 아이들이 이제는 없어요. 쉼 없는 쳇바퀴 속에선 앞이 안 보여요. 숨도 크게 쉬고 가끔 거꾸로 봐야 세상이 아름다운 걸 알 텐데. 저처럼요. ―인천 중구 동화마을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KU7iCz
via
자세히 읽기
December 05,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