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사람은 매일 아침 날씨를 확인한다. 그날의 옷 코디부터 출퇴근 방법까지 수많은 것들이 날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날씨는 고객 니즈에 민감한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매일 아침 날씨와 제품별 판매량이 연동된 날씨 판매지수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제품 생산 수량, 제품 진열, 재고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날씨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또 매장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공기측정기가 실시간으로 측정한 공기 상태에 따라 공조시스템을 가동해 쾌적하게 실내 공기를 유지하여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에너지비용을 절약한다. 날씨와 공기 데이터를 통해 고객 니즈 파악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이룬 것으로 날씨 데이터가 소상공인의 경제를 웃게 하는 것이다. 이처럼 훌륭한 날씨 데이터 활용 사례가 있음에도 국제경영개발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데이터 활용은 63개국 중 56위로 걸음마 수준이라고 한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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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8,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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