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쳐보는 떡메. 언니는 떡을 때리면 더 쫄깃쫄깃해지는 게 무척이나 신기합니다. 마음 약한 동생은 손으로 귀를 막았습니다. 그런데 떡은 누가 먹는 것일까요? 설마 떡메만 치고 가는 건 아니겠죠. ―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낭만농촌 페스티벌’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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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7,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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