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께 혼난 기분, 직장서 받은 스트레스. 모두 집에 가져가시려고요? 여기서 훌훌 털고 가세요. 여기 오면 누구나 스타가 됩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하지만 TV에 너무 몰두하면 버스를 놓치니 주의하세요. ―서울 남산 소월길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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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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