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아빠. “날씬했던 총각 시절로 돌아가라, 얍.” 하지만 아이는 아빠 행동이 반갑지 않습니다. “아빠가 과거로 가면 나는 없는 것 아니에요.” 흐뭇한 미소로 아빠가 답했습니다. “세월의 뱃살 대신 소중한 너를 얻었으니 안 돌아가.” 남양주=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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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6,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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